사진=㈜제너럴에퀴티코리아 제공

지난 7일 ㈜제너럴에퀴티코리아가 '자녀 유학에 유리한 미국투자이민' 주제로 개최한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쳤다.

여름방학특집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미국 유학을 앞두고 있거나 현재 유학 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들 및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았다.

제너럴에퀴티코리아의 김덕중 대표가 미국투자이민 제도 및 미국 생활 등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했다. 또한 미국 명문대 컨설턴트 LINK12(링크12) 유학원의 윤영돈 대표를 초빙해 미국 대학교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대학교 입학 지원서 유형 및 제출 과정, 영주권을 보유하고 있는 학생들의 혜택 등을 자세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자녀 유학과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자녀가 미국 유학을 희망하고 있다면 미국투자이민(eb-5)로 영주권 취득 시 거주 지역의 제한이 없어 자녀가 희망하는 학교 주변으로 거주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으로 전해졌다.

또한 유학생들이 미국에서 현지 취업률은 낮은 편이고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미국 대학 졸업 후 한국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현실 속에서 미국 취업에 있어서 영주권 취득은 필수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이었다.

이어 제너럴에퀴티코리아는 'The Rincon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The Rincon 프로젝트'는 올해 2018년 8월에 운영이 시작되어 투자 원금 상환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밝혔다.

또한 이미 앵커 테넌트가 입점, 100% 선 분양 완료가 되어 향후 10년간 안정적인 운영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보다 안전한 프로젝트 임을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 초빙된 LINK12(링크12) 유학원의 윤영돈 대표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출신으로 카이스트-노스웨스턴 로스쿨 복수학위 과정 입학처장을 지낸 이력을 소유하고 있다. 윤 대표에 따르면 2018년부터는 입시 결과에 따른 인센티브 제도를 새롭게 선보이는데 이는 초기 컨설팅 비용을 낮추고 결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받겠다는 전략으로서 타 유학원에서는 아직 시도하지 못한 과감한 전략이라고 전했다.

윤 대표는 온라인 교육 컨텐츠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기반으로 애니메이션, 유투브 채널, 앱 등 다양한 컨텐츠 제작에 나서고 있다.

한편 제너럴에퀴티코리아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시 한번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했다. 오는 7월 21일에는 제주도민을 위한 특별 EB-5 세미나(제주 KAL 호텔 2층 동백룸, 오후1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선착순 20명까지만 모집하며 참가신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접수로 가능하다. 21일 서울지역 상담은 서울 여의도 소재의 제너럴에퀴티코리아 사무실에서 진행되며 사전예약이 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