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대상 임대주택 전문기업 ㈜에메랄드 포레스트가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대사리에서 '에메랄드 포레스트' 1차 단지 회사 보유분 10가구를 특별분양하고 있다.
작년 초 성황리에 분양을 마친 1차 단지는 현재 입주가 진행 중이며 건축면적 162㎡에 방 4개, 욕실 2개, 넓은 거실과 주방을 갖춰 거주자 만족도가 높다.
에메랄드 포레스트 1차는 평택 미군기지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회사 보유분 10가구는 미군 공병대와 연간 약 3만2000달러(약 3500만원)라는 높은 임대료로 계약이 체결돼 투자자 사이에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지하철 양재역 10번 출구 앞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