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5일부터 시행한 5세대(5G)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에서 2일차인 18일에 총 낙찰가 3조6183억원으로 경매가 종료됐다고 18일 밝혔다. SK텔레콤과 KT는 3.5GHz(기가헤르츠) 대역에서 각각 100MHz(메가헤르츠) 폭을, LG유플러스는 80MHz 폭을 가져가게 됐다.
입력 2018.06.18. 17:52 | 업데이트 2021.04.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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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5일부터 시행한 5세대(5G)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에서 2일차인 18일에 총 낙찰가 3조6183억원으로 경매가 종료됐다고 18일 밝혔다. SK텔레콤과 KT는 3.5GHz(기가헤르츠) 대역에서 각각 100MHz(메가헤르츠) 폭을, LG유플러스는 80MHz 폭을 가져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