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인기 캐릭터 '캐리' 콘텐츠 전용 서비스 '캐리튜브'를 B tv를 통해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가 인기 캐릭터 '캐리'의 최신작을 볼 수 있는 '캐리튜브'를 28일 출시한다.

캐리튜브는 120개 타이틀 1800편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25개 에피소드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장난감 친구들', '엘리가 간다' 같은 캐리 최신작들을 볼 수 있다.

키즈 월정액 상품 '슈퍼키즈클럽(월 1만2000원)'에 가입하면 캐리튜브에 편성된 모든 콘텐츠 시청이 가능하다.

유창완 SK브로드밴드 미디어사업본부장은 "B tv 키즈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