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리모델링이나 인테리어 관련 피해를 호소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만 연간 5000건이 넘게 접수되는데 '부실시공에 따른 하자 발생'이 가장 많다. 소비자들은 인테리어 관련 대기업과 계약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공사는 영세 자영업자가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ㅡ기사 B1면
입력 2018.05.28.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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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리모델링이나 인테리어 관련 피해를 호소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만 연간 5000건이 넘게 접수되는데 '부실시공에 따른 하자 발생'이 가장 많다. 소비자들은 인테리어 관련 대기업과 계약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공사는 영세 자영업자가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ㅡ기사 B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