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036570)는 10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작 '프로젝트 TL'은 하반기 중 CBT(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CBT 결과에 따라 내년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입력 2018.05.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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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036570)는 10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작 '프로젝트 TL'은 하반기 중 CBT(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CBT 결과에 따라 내년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