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9일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된다면서 투자 의견은 매수, 목표 주가는 5만6000원에서 5만1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이 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8% 줄어들 것"이라며 "내외 인력 증가에 따른 인건비와 경상개발비 증가 등으로 판관비율이
2.5%포인트 높아진 51.0%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배 연구원은 "기저효과에 의한 실적 개선은 하반기에나 가능하며, 상승 여력도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