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랩스는 이스트나인을 흡수합병한다고 4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메타랩스며 소멸회사는 이스트나인으로, 합병비율은 1:0이다. 회사 측은 "온라인 패션사업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증대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주가치 극대화를 목적으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