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30일 열린 2018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세븐나이츠 지식재산권(IP) 활용한 닌텐도 스위치용 게임 개발 중"이라며 "올해 초부터 팀을 셋팅해서 본격 개발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3분기 정도에 출시 시점 공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입력 2018.04.30. 16:49 | 업데이트 2021.04.0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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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30일 열린 2018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세븐나이츠 지식재산권(IP) 활용한 닌텐도 스위치용 게임 개발 중"이라며 "올해 초부터 팀을 셋팅해서 본격 개발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3분기 정도에 출시 시점 공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