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베스트웨스턴 플러스 전주 조감도

최근 차별화 외관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부동산이 늘고 있다. 과거의 천편일률적인 박스형태 디자인에서 나아가 지역특색을 입히거나 이국적 외관, 독특한 건축 양식 등 외관특화 설계를 적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에 과거와는 다른 화려한 외관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 잡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 가운데 지역 특색을 담은 외관을 갖춘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전주'가 눈길을 끈다.

메리트플러스(시행사)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에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전주'를 분양 중이다.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전주'는 지하 5층~지상 14층 총 347실의 연면적 2만711㎡ 이다.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전주는 전주시가 가지고 있는 지역 전통문화 이미지를 고려하여 목재패널을 사용한 루버디자인과 돌담, 격자문양, 회랑 등 절제되고 아름다운 선을 강조한 입면디자인이 적용되며, 14층 높이를 활용해 한옥마을, 영화의 거리, 응봉산 등의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배치에도 신경을 썼다.

또한 CGV, 메가박스, 전주시네마 등의 문화시설과 홈플러스, NC백화점, 세이브존, 중앙시장, 전주시청, 경찰서 등의 편의 및 공공시설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이와함께 전주고속버스터미널, 전주 시외버스터미널이 약 10분, KTX 전주역 약 15분 거리에 있으며 호남고속도로, 순천완주고속도로 등의 광역도로망도 인근에 있어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관광수요와 더불어 기업체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5400여명 이상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전주 제 1,2산업단지, 친환경복합단지, 탄소특화단지, 전주 첨단 벤처단지 등 5개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고, 12개 기관, 5000여명의 공무원이 있는 전북혁신도시도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에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