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이프스팬 제공

라이프스팬은 뉴질랜드산 초록입홍합 파우더를 시판한다고 18일 밝혔다.

라이프스팬 관계자는 "이 제품은 기름을 제거한 100% 초록입홍합가루로만 제조한 천연조미료"라며 "화학조미료를 대신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초록입홍합외에 어떠한 원료도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섭취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초록입홍합 파우더를 통해 해산물조미료를 첨가한 Omega-3 지방산과 건강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며 "냉동 건조 상태로 말렸기에 자연 그대로의 향이 나며 풍부한 영양이 포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양념소스, 건조식품, 국, 국수 등 육수를 내거나 조미료를 사용하는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갑각류, 해조류에 알레르기가 있을 경우에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