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발효유 전문 브랜드 '매일 바이오'는 이달부터 아티스트 협업 프로젝트로 걸그룹 '마마무(MAMAMOO)'와 함께 '매일 봐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마마무는 솔라와 문별, 휘인, 화사로 이루어진 4인조 여성 걸그룹이다.

'매일 봐요' 캠페인을 통해 매일 바이오 제품을 소개하는 걸그룹 '마마무'.

'매일 봐요'는 마마무의 뮤직 비디오와 음원 등을 통해 매일 바이오 제품을 소개하는 방식의 캠페인이다. 매일유업은 "지난달 30일에 발표된 마마무의 신곡 '매일 봐요'는 경쾌한 청량감이 특징인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밝고 유쾌한 마마무의 이미지와 매일 바이오의 브랜드 특징에 착안해 제작했다"고 밝혔다.

뮤직 비디오에선 멤버들이 각각 자신의 캐릭터와 유사한 매일 바이오 드링킹 요거트를 선보인다. 매일 바이오 '플레인'은 순수함을 콘셉트로 하는 멤버 휘인, '애플망고'는 상큼한 이미지를 내세운 솔라, '스트로베리'는 열정적 이미지의 화사, '블루베리'는 독특함이 콘셉트인 문별이 소개한다. 매일유업이 걸그룹과 협업에 나선 것은 20·30대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서다. 매일유업 측은 "마마무가 드링킹 요거트를 즐겨 마시는 20·30대 여성 소비자들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매일 바이오 드링킹 요거트는 200여 차례 임상시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유산균 '프로바이오틱 L-GG 유산균'을 담았다. 가격은 250㎖는 1700원, 750㎖는 398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