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서강초등학교에서 안전한 어린이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하는 안심 학교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사진〉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은 벽화를 통해 운전자들의 스쿨존 제한속도 준수 등을 촉구하는 캠페인이다.
조선일보
입력 2018.04.14.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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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서강초등학교에서 안전한 어린이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하는 안심 학교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사진〉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은 벽화를 통해 운전자들의 스쿨존 제한속도 준수 등을 촉구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