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아파트에 대한 강력한 규제책을 실시하면서 서울을 제외한 지역으로의 풍선효과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 오피스텔에도 규제책이 시행되고 있다.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분양권 전매가 소유권 이전 등기 때까지 금지되며, 거주자 우선 분양 요건(20%)도 도입되었다. 업계에서는 사실상 자금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청약 제한이 강화됐다.
반면 이번 규제를 피해간 지역에서는 반사이익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서울 및 세종시 등의 아파트 수요가 줄어들면서, 인근 지역으로의 수요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4월부터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로 집주인들이 매물을 대거 쏟아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규제 프리존으로 주목받고 있는 청주지역에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는 오피스텔이 있어 화제다.
롯데건설이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분양 중에 있는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지하 4층~지상 15층, 1개동 전용면적 28~53㎡ 총 527실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 맞은편 청주 SK하이닉스 공장, LG화학, SK이노베이션, SPC삼립 등 다수의 기업들이 포진돼있는 청주 일반산업단지와 단지 북측, 첨단복합산업단지로 조성되는 청주테크노폴리스 등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으로 중부고속도로 서청주 IC와 경부고속도로 청주 IC, 가로수로 등이 인접해 도로망 진출입이 수월하다.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KTX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이 차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을 비롯한 광역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북쪽으로 솔밭공원이 위치해 있고 일부 세대에서는 조망이 가능하다. 이밖에 크고 작은 여러 근린공원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산책, 조깅 등의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인근으로 대형유통시설들이 밀집돼 있는 만큼 교통·편의·문화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충북 최대규모의 백화점인 현대백화점과 상업∙업무∙교육∙문화 등의 다양한 시설들로 조성된 지웰시티몰1∙2차 등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롯데아울렛, 롯데시네마, CGV 등도 가까워 편리하게 쇼핑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의 홍보관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1층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