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를 면밀히 준비하기 위해 각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아젠다로 한 수많은 컨퍼런스가 이를 증명한다. 이들 컨퍼런스에서 주장하는 바를 요약하면 '사람'이다. 문명이 발달할수록 결국 해답은 사람에게서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2018 HRD KOREA 대회에서 하우코칭(대표코치 현미숙)은 코칭과 컨설팅을 융합한 조직코칭에 대해 발표했다. 코칭과 컨설팅의 장점을 융합한 개념(Consulting based Coaching)으로, 기업의 성과 향상을 전제로 리더십 코칭과 경영 컨설팅을 병행하는 방식이다.
현미숙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속 가능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과 조직의 이슈를 함께 다뤄야 한다'고 운을 뗀 후, 사람에 초점을 맞추는 코칭과 기업의 구조 및 내용을 다루는 컨설팅을 융합한 조직코칭은 개인과 조직을 한 방향으로 정렬함으로써 기업의 성과를 견인한다고 설명했다.
수직적 비즈니스 관계에서 오는 컨설팅의 한계를 코칭의 수평적 파트너십이 보완해주는 한편, 코치와 컨설턴트로 구성된 외부 전문가 집단이 조직 내부에 코칭 문화를 정착시켜 종료 후에도 꾸준한 유지 관리 매커니즘을 구축할 수 있는 것 또한 조직코칭의 강점으로 꼽았다.
이제 기업의 HRD는 현장중심, 조직단위 중심에 기반한 종합 솔루션을 반영해야 한다. 이런 융합설계를 위해 하우코칭은 올 한해 자체 개발한 '조직코칭'을 확산하는데 힘 쏟을 계획이다. 코칭과 컨설팅을 융합한 조직코칭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하우코칭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