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다희 메이린클리닉 압구정점 원장

전국을 흠뻑 적신 봄비가 내린 후 완연한 봄기운에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봄맞이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지방 세포 결합 조직 손상에 의한 셀룰라이트는 피하 지방층에 발생해 울퉁불퉁한 피부 표면을 만들기 때문에 이상적인 몸매 관리에 큰 장애가 될 수밖에 없다.

효과적으로 체지방과 셀룰라이트를 제거하여 탄력 있고 자신감 넘치는 바디 라인 완성이 가능한 비수술적 시술로는 '젤틱, 리포소닉, 프리즈 고주파, 메이셀, A-lift, 마에스트로, 캡스, LPG 엔더몰로지, 베큐웰, ESWT 프로그램 등이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악센트프라임-튠바디(Tune Body)가 통증이 거의 없고 마취가 필요 없는 장점 때문에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시술은 이스라엘 알마사의 10년간 축적된 악센트 시리즈의 최종판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튠바디는 종파(P) 굴곡웨이브와 횡파(S) 그리고 직진웨이브까지 총 3가지 종류의 초음파 웨이브를 결합한 3D 입체초음파 웨이브로 다른 세포 기관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지방 세포만 선택적으로 타겟하여 파괴하고 지방감소는 물론, 울퉁불퉁 보기 흉한 셀룰라이트까지 제거하여 매끈한 바디라인 만들기에 도움을 준다.

메이린클리닉 압구정점 전다희 원장은 "튠바디를 비롯하여 비만관리와 순환 관리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바쁜 일상 생활에 개인별 맞춤 솔루션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시술로 사이즈 감소는 물론이며, 노폐물을 배출하여 순환과 탄력을 동시에 개선이 가능해야만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라엘 알마사 R&D 연구개발 부서의 부사장이자 박사인 알렉산더(Alexander Britva)가 악센트프라임, RF고주파, 초음파 시스템의 창시자로서 직접 메이린클리닉을 방문해 튠바디 도입을 축하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