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코(대표 서문성)가 운영하는 토탈 홈케어 뷰티 브랜드 DPC(더마퓨어클리닉)의 시그니처 아이템 'DPC 스킨 아이론'이 지난 2월 25일 방영된 현대홈쇼핑 방송에서 전량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및 해외 도합 약 188억 원의 누적 매출을 달성했다.
DPC 스킨 아이론은 2016년 4월 현대홈쇼핑에 처음 소개된 이후로 거듭 완판을 기록하며 홈쇼핑 인기 아이템으로 부상해 왔다. 특히 2시간 특별방송으로 진행된 이번 방송에서는 약 6,100개에 달하는 수량이 전량 매진되어 명실상부한 역주행 뷰티 디바이스로 자리매김했다.
20대부터 중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에 걸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킨 아이론은 이유리 핑크 아우라 쿠션으로 유명한 DPC의 또 다른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다리미 형태의 독특한 외형을 지닌 뷰티 디바이스다. 피부에 탄력을 주는 얼굴 및 보디 올인원 제품으로 자가 전류 이온화 마사지를 통해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선사해 매끈하고 입체적인 얼굴 윤곽과 탄력 있는 보디라인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진동과 온열 기능이 콜라겐을 활성화하고 화장품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도와 집에서도 에스테틱에서 받는 듯한 스킨케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DPC 마케팅 담당자는 "홈 에스테틱을 추구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간편하면서도 눈에 띄는 효과를 불러오는 스킨 아이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홈쇼핑에서 그 인기가 빗발치고 있다"라며, "특히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건조하고 칙칙해질 수 있는 피부를 탄력 있고 화사하게 가꿀 수 있도록 도와 그 인기가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DPC 스킨 아이론은 다가오는 3월 11일 오후 1시 45분에 현대홈쇼핑에서 특별한 구성품과 함께 다시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