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해 경영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연결기준) 매출 11조7668억원, 영업이익 4373억원, 당기순이익 2644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1973년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010년 산업은행에 인수된 이후 최대 기록이라고 대우건설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