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기자입력 2018.01.31. 15:56엔케이(085310)는 31일 신평공장 토지와 건물을 유니테크노에 148억3000만원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엔케이는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한 자산 매각이라고 설명했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클레오파트라가 로마 장군 유혹 때 뿌린 향수 복원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