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170900)는 26일 강수형, 민장성 각자대표 체제에서 강수형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민장성 대표가 부산지방검찰청으로부터 업무상횡령, 배임증재, 약사법 위반 혐의에 대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