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네이버(NAVER(035420)) 대표는 25일 2017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독자와 교감하는 웹툰 '마주쳤다'는 증강현실(AR), 360도 파노라마, 얼굴인식 기능을 추가해 웹툰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몰입감 높인 콘텐츠로 누적 5000만뷰를 돌파했다"며 "네이버 웹툰은 콘텐츠 본연의 매력을 강화하는 기술 실험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범수 기자
입력 2018.01.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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