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신개념 뷰티 디바이스 DPC 스킨 아이론이 중국 유망기업에 50억 수출을 달성했다.

㈜엠에스코(대표 서문성)가 운영하는 토탈홈케어뷰티 브랜드 DPC(더마퓨어클리닉)의 대표 디바이스 '스킨 아이론'이 중국 홈쇼핑·온라인 전문기업에게 호평을 받으며 중국 시장 내 고품격 뷰티 디바이스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중국의 홈 뷰티 시장은 타 국가에 비해 뒤늦게 형성됐으나 성장 속도는 매우 빠른 편으로 중국 여성들의 경제력이 향상되고 피부 건강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는 홈 케어를 선호하기 시작했다. 중국 피부 관리 전문 숍의 허술한 관리 체계와 빈번한 의료사고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신이 쌓이면서 직접 스스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기기의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

빠르게 성장해 나가는 중국 미용시장 추세에 맞춰 한국 제품은 품질에 대한 신뢰도와 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높고 유럽 제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여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DPC 스킨 아이론은 최신 글로벌 트렌드인 '홈 에스테틱', '올인원', 'SIMPLE' 등 키워드를 모두 만족 시키는 제품으로, 특히 갈바닉 기술과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5 in One(5가지 기능이 한기기에 담긴) 기술력 탑재로 가격 경쟁력과 제품력 모두 만족시키며 중국 미용 시장의 선택을 받았다.

DPC 스킨 아이론은 호평에 받은 데 그치지 않고 한국의 유수한 가전제품 전문 브랜드를 수입해 독점과 대리점방식으로 운영하는 유망 기업에 스킨 아이론 50억을 수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온라인을 통한 영업에 축적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전역에 대리점을 확보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중국 유명 홈쇼핑서 스킨 아이론 판매를 시작했다.

DPC 해외영업팀 담당자는 "최근 중국 여성의 경제력 및 사회지위가 상승함에 따라 여성이 소비를 주도하는 '타찡지(她经济)' 경제현상이 나타나면서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미용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또한 "최근 중국 내 미용 소비는 로드샵 중심에서 온라인 시장이 활성화 됨에 따라 홈쇼핑과 온라인 기업으로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어, 2018년 올해 300억 매출 목표로 중국 온라인 미용 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DPC는 K-뷰티를 이끄는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로서 앞으로 2018년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이끌어갈 신개념의 신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플라즈마 피부 관리기 그리고 MTS 디바이스까지 파워풀한 라인업을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