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이사장 직무대행 김남규)은 혁신동력 확보와 효율적 집단지성 창출을 위해 'KOEM 열린혁신 아이디어 내부 공모전'을 실시하고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모전을 통해 90여 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고 공단의 열린혁신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8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특히, 해양환경관리공단과 시민단체 등이 협업을 통해 해양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해양환경분야 사회적기업 육성'과 공단이 보유한 해양환경 분야 정보들을 쉽고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지도를 통한 해양환경 분야 Big Data 제공'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큰 호응을 얻었다.
해양환경관리공단 관계자는 "선정된 아이디어들에 대해 구체적인 실행전략을 검토하여 정부와 공공부문의 열린혁신 정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며, 앞으로 대·내외 열린혁신 공감대 형성 및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