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2월 23일 방영된 JTBC '이방인' 캡처

JTBC '이방인'에 출연 중인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추신수 부부가 연일 화제다.

JTBC '이방인'은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 셀럽의 삶을 담아낸 프로그램. 출연자 추신수, 하원미는 부부의 애틋함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방영된 JTBC '이방인'에서는 두 부부가 방에서 서로에게 마스크팩을 다정스럽게 붙여주며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하원미가 안정환, 장동건보다 추신수 선수가 잘생겼다고 말하자 추신수 선수가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부부는 추신수 선수가 더운 여름 운동에 지친 피부를 관리할 때 사용한다는 24미라클 에센셜 아쿠아 미스트를 함께 뿌리면서 즐거운 대화를 마무리했다.

24미라클은 배우 지창욱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다. 특히 24미라클에서 판매 중인 에센셜아쿠아미스트는 국내·외 해외 셀럽들에게 엄청난 인기몰이 중이다. 건조하고 지친 피부에 촉촉한 수분케어를 할 수 있어 셀럽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알려진 것.

해당 제품 업체 관계자는 "24미라클 에센셜아쿠아미스트는 4계절 내내 사용 가능하며, 자칫 건조할 수 있는 피부를 수분 충만하게 관리할 수 있다"라며 "해당 제품은 정제수 대신 3중 히알루론산을 사용하여 좀 더 시원하고 촉촉한 수분케어를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