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식〈사진〉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은 "현재 20억원 규모 대출 지원 예치금을 2021년까지 연차적으로 확대해 200억원 기금을 조성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금은 전국 중소기업에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LX 본사가 있는 전북 소재 중소기업은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박 사장은 "국민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발전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려면 중소기업과 상생과 동반성장이 필수"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