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우겐코리아 제공

의약품 전문회사 ㈜아우겐코리아는 한국콜마㈜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병원 전문 기능성 화장품인 '일루스터(illuster)' 시리즈를 출시했다.

일루스터 라인의 모든 제품에는 마시는 온천수로 유명한 체코 까를로비 바리 온천수를 베이스로 사용한다. 까를로비 바리 온천수는 칼슘, 황, 마그네슘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보습과 살균효과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일루스터에는 자연에서 유래한 펩타이드 5종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광노화 및 내인성 노화를 억제하는 꽃 유래 펩타이드, 피부톤을 균일하고 밝게 해 주는 오미자 펩타이드, 피부 자체 보습 기능을 강화하는 아프리카 식물 추출물, 세포를 활성화하는 고대 마야인의 비법인 마카 추출물과 노화 단백질은 배출하고 영양성분으로 채워주는 아보카도 유래 단백질이다.

일루스터 일루미네이팅 모이스처 아이크림은 국내 최초로 하록실(haroxyl) 3%를 사용한다. 하록실은 프랑스 세더마사가 개발한 주름과 다크써클 개선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성분이다.
일루스터 모이스처 에센스는 섬유아 세포의 증식을 촉진하는 성분으로 피부재생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EGF(Epidermal Growth Factor, 상피세포성장인자)를 함유하고 있다.

일루스터 모이스처 크림은 피부의 약 50%를 차지하는 중요 지질성분인 세라마이드를 5000ppm 포함하고 있다. 세라마이드는 피부 장벽을 강화하여 수분증발을 억제함으로 피부 내 수분 함량을 높이며 유해물질의 피부 내 침투를 막아 염증과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피부 재생에도 도움을 준다.

아우겐코리아 관계자는 "일루스터는 그 동안 의약품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한국콜마의 화장품 기술력과 결합하여 고객에게 내놓은 최고의 R&D 성과물이다"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일루스터가 코스메슈티컬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이다"고 기대했다.

한편 일루스터 화장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구매 문의는 회사 홈페이지와 전문 병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