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이이 이란에서 9300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따냈다는 소식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 9분 현재 현대로템은 전날보다 4.29%(800원) 오른 1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현대로템은 이란에서 7억2000만유로 규모의 디젤동차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디젤 기관을 이용해 운행되는 이 열차는 테헤란 도심과 근교를 잇는 출퇴근용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