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지난 25일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여해 3시간 동안 케이크를 만들었다. 케이크는 강남구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100여가구에 전달했다.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봉사활동을 마치고 송년파티를 열어 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25일 '사랑의 케이크' 봉사활동에 참여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만든 케이크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건설은 지난 2005년 6월 창덕궁 고궁청소를 시작으로 매년 가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은 43회로 누적 참여인원은 총 5100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