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 프랜차이즈 기업 알파(Alpha)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시대적 트렌드에 맞춰 '문구 편의 shop'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알파는 1971년 남대문 본점을 시작으로, 1987년부터 국내 최초로 문구 분야에 프랜차이즈 사업을 도입해 현재 전국적으로 750개의 체인점을 보유하고 있다.
알파는 50년의 역사와 함께 문구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그리고 모바일'을 동시에 연결해 소비자와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채널 시스템을 만들었다.
알파 관계자는 "국내 문구 산업의 중심에서 문구의 가치를 새롭게 창출한 알파는 첨단산업의 시대적 트렌드에 발맞춰 IT, 문화, 편의 상품 등을 개발해 삶의 질을 높여가는 창의적 역할을 해왔다. 알파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그중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점착메모지 엠포스지(MPOSGY), 다양한 테이프 라인을 모아놓은 엠테이프(Mtape), 전문적인 미술 용품을 판매하는 화방 알파아트(AlphaArt), 다양한 사무·문구 용품으로 구성된 사랑 나눔 세트 다람하우스(DaramHouse), '몸이 사랑하는 물' 알파수(alpha 水), 펜 등을 선보이는 럭셔리 브랜드 네쎄(NECE)등 '더불어 사는 세상'이라는 나눔의 철학의 알파 자체 브랜드 상품으로 고객의 삶에 자연스레 스며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한국문구인미래혁신위원회가 만든 중소 업체들간의 공동 브랜드 'KMG 한국문구'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며 건강한 상거래 문화와 상생 발전에 이바지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알파는 문구 유통 사관학교 설립을 통해 미래 인재와 후진 양성을 위한 장학후원 활동도 펼치고 있다. 문구 유통 사관학교에서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를 육성하고 차별화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통해 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에 더해 사회적 리더를 양성하는 연필장학재단을 후원하며 알파의 미래 나눔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 편의를 위해 매장 내 질적인 서비스를 높이는 등 브랜드 신뢰도를 더욱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글로벌 시대를 겨냥해 베트남, 두바이, 터키 등 10여 개의 해외시장 개척에도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