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부권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는 신길 뉴타운에서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을 분양 중이다.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240-1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4개 동(棟) 규모다. 총 1476가구 중 전용면적 42~114㎡ 70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 42㎡ 59가구, 49㎡ 6가구, 59㎡ 319가구, 84㎡ 305가구, 114㎡ 12가구로 중소형 주택이 일반공급 물량의 98%를 차지한다. 이 때문에 신혼부부와 30~40대 실수요자 관심이 높다.

쾌적한 주거환경에 첨단 특화 설계 적용

현대건설은 "단지에 힐링(Healing), 최첨단(High-Tech), 공유·공감(Hub)의 '3H'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우선 '힐링'을 높여줄 특화 설계로 전체 가구 중 약 90%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채광과 환기가 잘되는 판상형 위주 평면에다가 주변 아파트보다 5㎝ 높은 천장높이(235㎝) 덕분에 개방감이 뛰어나다. 거실과 안방에는 강화유리 난간을 설치했다. 지상은 차 없는 단지로 만들었고, 산책로와 수경시설 등 조경에 신경을 썼다.

서울 신길 뉴타운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교통이 편리한 15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신혼부부나 30~40대 실수요자 관심이 높다.

'최첨단' 설계로 힐스테이트 단지 전용 IoT(사물인터넷) 시스템 'Hi-oT(하이오티)'를 적용했다. 조명·가스·난방뿐만 아니라 가전제품까지 통합 제어할 수 있다. 하이오티 앱을 사용하면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집안을 속속들이 제어할 수 있다.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과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원터치 절전 보안 통합 스위치, 실별 온도 제어 시스템 등도 제공된다.

대규모 집중형 주민 커뮤니티 시설로 '공유·공감' 설계를 구현한다. 피트니스 센터와 키즈놀이터, 남·여 사우나, 실내 골프연습장, 도서관 등 주민들이 한 공간에서 각종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단지를 꾸민다. 각 동에는 무인 택배 시스템이 마련된다.

뉴타운 핵심 입지, 지하철 등 교통 편리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신길 뉴타운 내 핵심 입지에 자리를 잡아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반경 500m 안에 있어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보라매역(7호선), 신길역(1·5호선), 영등포역(1호선) 등도 가깝다. 단지 서쪽과 북쪽에 지선버스 6개 노선과 마을버스 2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정류장이 있다. 영등포로터리에서 광역교통망을 이용하면 여의도와 서울 강북권, 인천광역시, 광명시, 시흥시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2022년 개통 예정인 신림선 경전철과 2023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도 단지 주변에 역이 생긴다.

대부분의 생활 편의시설이 단지 반경 2㎞ 안에 있어 편리하다. 단지 북쪽에 신길 뉴타운 중심 상업지구가 있고, 사러가시장·영진 시장 등 전통시장이 가깝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신도림 테크노마트 등의 복합 쇼핑시설과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이마트·홈플러스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교가 많다. 대방초, 우신초, 대영초·중·고, 영신고 등이 있다. 2020년 신길중이 개교하고, 특성화 도서관이 조성되면 교육 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3517번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