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젠카 제공

아이젠카가 업계 최초로 인기 차종을 대상으로 특별한 장기렌트 가격을 책정해 제공하는 SM6·제네시스g80·k5 '11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 프로모션' 장기렌트카 가격은 아이젠카에서 제휴된 브랜드별 가격비교 및 추가할인을 통한 국내 최고의 조건으로 한정된 대수로 진행되는 만큼 빠른 문의가 필요하다는 것이 아이젠카 측의 설명이다.

장기 렌터카 가격 비교 업체 아이젠카 관계자는 "자동차 할부 또는 리스와 다르게 초기 비용 없이 차량을 구매해 이용 가능한 장기 렌탈 시장이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11월 대여료 가격공개 차종으로는 모닝(23만 원)과 스파크(21만 원)가 있다. 소형차 장기 렌탈은 프라이드(28만 원)와 엑센트(29만 원)이고, 큰 차 운전을 기피하거나 첫 차를 찾는 초보 운전자가 선호하는 준중형 장기 렌탈은 아반떼(29만 원)와 K3(28만 원)이며, 장기 렌터카 시장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중형 장기 렌탈은 K5(39만 원)와 쏘나타(40만 원), SM6(45만 원)이다.

캠핑과 SUV 붐으로 이용이 점점 늘고 있는 소형 SUV 장기 렌탈은 티볼리(36만 원)와 QM3(34만 원) 이용이 가장 많고, SUV 장기 렌탈은 스포티지(42만 원)와 투싼(43만 원), 카니발(55만 원)이며, 두 번째로 큰 소비를 보이는 준대형 장기 렌탈은 그랜저(53만 원)와 K7(52만 원)이다.대기업 오너가 주 이용자인 대형 장기 렌탈은 제네시스(86만 원)와 K9(99만 원), EQ 900(128만 원)이 구비되어 있다.

수입차 장기렌탈도 가능하며 세금이나 보험 부담을 줄여 BMW 320(75만 원)과 BMW 520(121만 원), E클래스(123만 원)를 사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상담은 '아이젠카' 홈페이지 또는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