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올 3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중국전용신차 출시 라인업을 확대하겠다"며 "현재 네 차종인 SUV를 2020년까지 7차종으로 대폭 늘리고 친환경차 라인업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판매 부진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