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네이버(NAVER(035420)) 대표는 26일 열린 2017년 3분기 실적관련 컨퍼런스콜에서 "네이버 웹툰은 영어권 서비스 출시 3년 만에 5만4000여 작품을 업로드하고 북미지역 월간사용자가 300만명을 돌파했다"며 "앱애니 기준 미국 코믹스앱 분야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