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의 김상철〈사진〉 회장이 17일 세종시 소방청을 방문해 강원도 강릉 석란정 화재 진압 중 순직한 소방관의 유가족과 다친 소방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억원을 기탁했다. 지난달 18일 강릉소방서 경포 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경과 이호현(27) 소방교가 석란정에서 불을 끄다 순직했다.
성호철 기자
입력 2017.10.18. 03:00
오늘의 핫뉴스
한글과컴퓨터의 김상철〈사진〉 회장이 17일 세종시 소방청을 방문해 강원도 강릉 석란정 화재 진압 중 순직한 소방관의 유가족과 다친 소방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억원을 기탁했다. 지난달 18일 강릉소방서 경포 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경과 이호현(27) 소방교가 석란정에서 불을 끄다 순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