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는 오스트리아의 자동차 부품업체 ZKW 인수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현재 미래성장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왔지만, 현재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9일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