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도시계획 최초의 복합도시인 정관신도시에 들어서는 '정관 웰메이드시티'가 분양을 시작했다.
정관신도시는 오시리아 관광단지 조성, 부산도시철도 기본계획 확정, 일광신도시 사업 등 주거 편의성 증가로 인해 매년 5천여 명 가량이 유입되고 있다. 이러한 정관신도시에서 새로 모집을 시작하는 정관 웰메이드시티 오피스텔은 대한토지신탁이 직접 시행하고 세정건설이 시공한다. 원룸형(27㎡) 200실과 3룸형(56㎡∼61㎡) 40실까지 총 240실 규모로 이루어지며 1, 2, 3층은 상가로 구성된다.
정관 웰메이드시티는 정관신도시의 중심상업단지에 위치하여 멀티플렉스 영화관, 워터파크, 메디컬 건물로 인해 빠른 상권 활성화가 진행 중이다. 이에 번화가를 찾는 정관신도시 내 8만여 인구와 직주근접 생활권을 찾아 유입되는 6개 산단과 폴리텍대학,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 등의 종사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산업단지의 특성상 교대근무가 많아 가까운 거리의 거주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한데, 장안산업단지, 정관지방산업단지, 온산국가신단 등 인근 산업단지들과 대부분 1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고 부산(정관-석대), 울산(부산-울산 고속도로), 경남(동면-장안)의 교통 요지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정관 웰메이드시티 관계자는 "오피스텔 57%, 상가 68%로 전용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3.3m당 분양가도 600만원대의 무이자 융자조건으로 시세보다 저렴한 편에 속한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달산리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