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 '평내 파라곤' 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 개최 현장

동양건설산업이 남양주시 평내동 '평내 파라곤' 2차 조합원을 모집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낸다. 사업부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에 위치하며, 이미 지난 5월 '평내 파라곤' 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현재 조합설립인가를 앞두고 있다.

특히 해당 지역은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식히기 위해 내놓은 '8.2 부동산 대책'의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비규제지역이며 GTX와 8호선 연장 등 서울접근성이 뛰어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평내 파라곤'은 지하 2층~지상 35층, 전용면적 39㎡~84㎡ 규모의 12개동 총 1,175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될 예정이며,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와 4-Bay 특화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최대 35층의 우수한 조망권과 함께 단지 내에는 다양한 휴게시설을 비롯해 수변공간,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어린이집, 경로당, 작은도서관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공동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춘천 간 복선전철 평내호평역 역세권아파트로서, 경춘로와 인접해 시내버스 및 광역버스 이용이 편리하고 2018년 예정된 8호선 연장 구리역에서 강남으로 환승이 가능해진다. 또한 2km 이내에 수석-호평 간 도시고속도로(평내IC, 동호평IC)를 통해 강남으로의 진입이 용이하다.

한편, '평내 파라곤' 신규 조합원은 신청일 기준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 또는 주택 전용면적 85㎡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주택 홍보관은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