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혁명대 송재열 대장이 15년간 연구한 공부방법과 지도 경험을 토대로 공부 역량을 함양시키는 자기주도학습 영재학교인 공부혁명대(대표 송재열)의 자기주도학습 영재학교 '공부혁명대 프렙스쿨'가 8월 21일 개교한다.
공부혁명대 프렙스쿨은 1년 4학기 제도로 운영하며, 아침 8시 30분 등교, 오후 10시 하교한다. 토요일의 경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모든 학습은 학교에서 이뤄지므로 집에서는 충분히 휴식할 수 있고 숙제와 과제가 없다. 하교 시 모든 책은 학교 사물함에 보관하는 NSBS(No School Bag System)을 실시한다.
이에 공부혁명대는 8월 21일 정식 개교를 앞둔 프렙스쿨의 입학설명회를 8월 2일(수)과 5일(토) 양일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공부혁명대 송재열 대장을 비롯해 공부혁명대 교육연구소 윤의정 소장, 오삼천 총감(前 외대부고 교감) 등이 공부혁명대 프렙스쿨 개교 취지와 교육 커리큘럼, 입학 절차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교과 수업 때문에 학생 개개인별 학습 관리가 어려운 기존 학교와 달리 공부혁명대 프렙스쿨은 전문 학습 컨설턴트로 구성된 담임 교사의 일대일 학습 컨설팅 제공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일주일에 한번 학습과 생활에 대한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학부모에게 컨설팅 내용을 전달해 학생과 부모, 과목별 교사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
수업은 고교 내신 및 수능 대비를 위해 과목별 전문 강사들이 직접 소수정예 교과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배운 것을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매일 자기주도학습을 병행한다. 또한 중간/기말고사 시스템을 폐지하고 3주 단위로 각 과목 별 고사를 실시한다.
대부분의 시험은 논술형 백지시험 형식으로 치른다. 성적이 부진할 경우 심층 면접을 통해 부진 요인을 분석하고 일정 기간 뒤 다시 테스트해 배운 내용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도 집중력과 체력, 국제교양 향상에 도움이 되는 수영과 테니스, 볼링, 펜싱 등의 전문 스포츠 수업을 도입할 계획이다.
공부혁명대 프렙스쿨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했으며 신입생 입학 설명회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