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최저보장기능을 탑재한 '(무)베리굿(Vari-Good)변액유니버셜GI보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을 기본 보장하며 ▲일반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 ▲말기신부전증 ▲질병으로 인한 실명 ▲질병으로 인한 족부절단수술 등 8대 질병을 함께 보장한다. 보장 기간은 사망 전까지다.
추가보장특약으로는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으로 뇌출혈·뇌경색증 진단에 대해 500만원을 보장한다. 특정파킨슨병과 세균성 수막염에 대해서도 각각 최초 1회 500만원을 보장한다.
이 특약은 관상동맥을 풍선 등을 활용해서 확장시켜주는 관상동맥 성형술에 대해서도 100만원을 보장한다. 경피적 대동맥류중재수술과 경피적 심장판막성형술에 대해서도 각각 최초 1회 200만원을 보장한다.
의무납입기간 3년이 지나면 보험료의 납입 시기, 금액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유니버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추가납입은 GI보험금 지급사유 발생 전이면 가능하고, 기본보험료의 100%까지 추가납입이 가능하다. 중도인출은 의무납입기간 이후부터 연 12회, 해지환급금의 50% 이내에서 가능하다. 연 4회까지 인출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50% 이상 장해시 또는 8대질병 진단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