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17.07.25. 03:00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폭우로 수해를 입은 충북 지역 주민들을 돕기위해 24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오늘의 핫뉴스尹 8개월 영치금만 12억원… 350번 출금해 어디로 썼나美선 "개천에서 용 난다"… AI 시대 짤릴 걱정 없는 직업깐깐한 북미 뚫고 1위 우뚝… 9000조 잭팟 터진 韓 업계이래서 삼성 갤럭시 넘겠어? 99만원 아이폰 '치명적 단점'삼성전자 담아도 괜찮을까… 급등락 장세 속 증권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