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김안과가 이보 아쿠아ICL(EVO Aqua ICL)의 제조사인 미국 STAAR Surgical社로부터 충청지역유일 이보 아쿠아 ICL 전문센터로 공식 지정됐다.
이번 전문센터 지정은 천안김안과가 고도근시 및 난시로 불편함을 겪는 환자들에게 이보 아쿠아 ICL을 삽입함으로써 더 나은 삶의 질 향상과 우수한 시력 결과를 가져다 줌으로써 ICL의 안정성과 효과성을 입증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이루어졌다.
이보 아쿠아 ICL은 각막을 깎지 않는 시력교정술로 얇은 각막을 가진 환자나 경도부터 초고도 굴절이상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수술이 가능하다. 특히 각막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라식과 라섹의 가장 큰 부작용인 안구건조증을 유발하지 않는 안내삽입술이다.
최근에는 광학존이 더 넓어진 이보 플러스 아쿠아 ICL이 국내 론칭하면서 야간 빛 번짐을 줄여주어 좋은 품질의 시력을 제공하게 됐다.
천안김안과 박준성 원장은 "시력을 교정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안정성"이라며, "이보 플러스 아쿠아 ICL은 미국 STAAR Surgical가 특허 받은 생체친화적인 '콜라머' 재질로 만든 특수렌즈로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70만 건 이상의 수술로 안정성이 검증된 렌즈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시간 동안 ICL을 삽입 받은 환자들의 99%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ICL 처방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