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코써어치(대표 김혜양)는 1984년 외국 기업들의 한국 진출을 지원하는 '㈜유니코비즈니스 써비스'의 HR사업부문으로 국내 최초 인재채용 컨설팅(고급인재채용자문) 서비스를 시작했다.

1992년 독립법인으로 설립돼 창립 25주년을 맞았다.

현재 국내 및 외국계 기업의 인재채용 파트너사로 질높은 채용 서비스를 제공해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11년 헤드헌팅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지식경제부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300대 기업'으로 선정됐고, 10년 연속 재수주율 70%를 유지하고 있다.

유니코써어치는 2005년부터 시행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을 통해 아동들을 지정 결연하여 자립연령까지 후원했고, 매월 빈곤가정 아동에게 학습비를 후원했다.

지역 우수 기업 탐방을 통해 기업과 대학생들을 이어주는 희망이음 프로젝트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직무에 대한 정보와 취업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별 컨설턴트와의 만남을 통해 관심 분야에 대한 직업 이해도도 높이고, 매년 시행하고 있는 대학생 현장실습을 통해 진로 탐색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