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00번째 '리턴맘' 바리스타가 탄생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3년 9월 여성 가족부와 함께 '리턴맘 재고용 프로그램 협약을 맺고 출산이나 육아 등의 이유로 퇴사했던 스타벅스전직 점장 및 부점장 출신 여성 관리자를 대상으로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기존 스타벅스 점장이나 부점장으로 근무하다가 출산이나 육아의 이유로 퇴사했다던 주부 바리스타를 이달 8명 채용, 현재 근무 중인 리턴맘 바리스타들이 100명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