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신약 개발 전문기업 텔콘이 겸상적혈구빈혈증(SCD) 신약에 대한 원료 공급권 취득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19일 오전 9시 2분 현재 텔콘은 전날보다 5.09%(370원) 오른 7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텔콘은 미국 엠마우스라이프사이언스(이하 엠마우스)와 겸상적혈구빈혈증(SCD) 치료제 신약 '엔다리(Endari)' 원료의 25% 이상을 공급하는 API공급권 취득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