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건설(026150)은 두산건설과 갑을건설을 상대로 포항에서 삼척에 이르는 동해선 철도건설 관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철도건설을 위해 진행되는 제17공사구역 노반건설 공사에서, 특수건설은 제1공구 토공 및 구조물공을 맡게 됐다.

계약금액은 225억7800만원으로 특수건설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16.35%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시작해 2019년 3월 5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