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036570)는 11일 열린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아이온 레기온즈와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 등은 예정된 시기 내 출시될 것"이라며 "퍼블리싱도 한두개 정도 예상하고 있고, 1분기 출시된 프로야구H2에 이어 엔트리브소프트에서 팡야 모바일이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