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7일 올 1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판촉비가 증가하고 1600억원 수준의 세타 엔진 관련 리콜비용이 수익성 악화 주요 요인이었다"며 "환율의 경우 러시아 루블화는 손익에 기여했지만 달러화, 유로화 등 대부분이 약세를 보여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입력 2017.04.2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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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27일 올 1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판촉비가 증가하고 1600억원 수준의 세타 엔진 관련 리콜비용이 수익성 악화 주요 요인이었다"며 "환율의 경우 러시아 루블화는 손익에 기여했지만 달러화, 유로화 등 대부분이 약세를 보여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