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은 복합점포로서는 11번째인 'NH농협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이하 삼성동 금융센터)'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파르나스타워에 개점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왼쪽 6번째)과 관계자들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파르나스타워에 입점한 NH농협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 개점식을 하고 있다.

삼성동 금융센터에는 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이 공동으로 입점했고, 특히 NH투자증권은 기존 강남지역 3개 점포(테헤란로센터·GS타워센터·한티역지점)를 통합했다.

삼성동 금융센터는 세무, 부동산, 법률자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금융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법인 전담인력도 별도 운영한다.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복합점포는 고객에게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협금융의 대표 영업채널로서 은행, 증권 직원이 하나가 되는 시너지효과를 발휘해 고객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