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시 강문동 1-1번지 일대에서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이 분양 중이다. 지하 1층~지상 16층에 전용면적 27~61㎡ 총 1091실을 갖춰 강원도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서해종합건설이 시공과 위탁·관리를 맡는다. 맨 꼭대기 층에는 바다를 볼 수 있는 수영장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 대비 연 6.5%씩 5년 동안 확정 수익을 지급하는 분양형 호텔"이라며 "운영 성과에 따라 추가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7번 출구에 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8번 출구 앞과 종로구 종로 120번지 동영타워, 강릉시 이마트 건너편에 분양 홍보관도 운영 중이다.
입력 2017.04.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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