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평창 분양시장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평창은 천혜의 자연환경 덕분에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하고 접근성도 좋기 때문이다. 2016년에 경기도 광주~원주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했고 올해 KTX가 개통되면 서울에서 평창까지 한 시간 이내, 평창에서 강릉까지 십 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제2영동고속도로와 남양주~춘천~양양 간 동서고속도로 등이 개통되면 서울에서 평창까지 이동 시간은 더욱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각종 교통 인프라 호재로 평창의 부동산 거래량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지우투자개발에서는 평창의 숨은 보석이라 불리는 태기산 용포동 계곡에 접해 있는 택지를 분양 중이다. 용포동 계곡 부근은 그동안 계곡을 보존하며 건축 제한을 해오다가 최근 택지 분양이 가능하게 돼 구매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게 된 곳이다. 용포동 계곡은 면온IC에서 5분 거리로 평창에서도 청정하기로 소문난 곳이다. 용포동 계곡은 가재가 서식하는 일급수의 계곡물이 사시사철 흐르며 주변에 둘러싼 산들이 수려한 경치를 자랑한다. 평창 용포동 계곡에 접해있는 택지는 펜션, 전원주택뿐 아니라 세컨드 하우스로도 손색없는 지역이다.

과거 전원주택은 노후를 대비하는 50대 이상의 시니어들에게 인기가 있었지만, 요즘은 자연 속에서의 여유로운 삶을 중시하는 젊은층의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도시 생활에 지친 젊은 세대들이 최근 서울 근교에 귀농 및 세컨드 하우스를 선택하는 것이다. 평창 지역은 펜션, 전원주택뿐만 아니라 세컨드 하우스에 대한 수요자와 투자자들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로 앞으로 집값 상승 또한 기대할만하다.

용포동 계곡 주변의 대부분은 국유지이며 사유지가 적어 구매자의 취향에 맞게 전원주택, 주말 주택, 펜션 등 맞춤형 건설이 가능하다. 시세보다 월등히 저렴한 가격에 분양되며 대지 약 826㎡(250평, 계획관리)으로 건평 약 66㎡(20평)에 2층 규모, 약 33㎡(10평)을 추가로 제공해 1억5000만원이면 시공할 수 있다. 시공사는 주택, 펜션 등을 꼼꼼하고 안전하게 짓기로 정평이 난 화진건축에서 맡는다.

화진건축 정덕화 회장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미래 가치 상승이 높은 평창에 나만의 집을 마련할 좋은 기회이다. 계곡에 접해있고 토목공사가 완료된 택지는 평당 45만원이다. 서울에서 한 시간 이내 위치에서 쾌적한 친환경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희소성과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투자 가치 상승을 기대해 앞으로 실수요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하리라 판단한다"고 전했다.

정덕화 회장.